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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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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s

Sunday, January 27, 2019

예수님의 권한을 두고 논란하다

Sunday, January 27, 2019

Sunday, January 20, 2019

오늘따라 심하게 까칠하신 예수님?

Sunday, January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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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s

January 21, 2019

January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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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of Symphony

Taesun kim | January 21, 2019

우리 이쁜 아이들과 마가복음 11장 15절~17절의 말씀에 예수님께서 성전뜰에서 사고 팔고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진노하심을 아이들과 나누었는데요.


우선 우리 아이들에게 불이나면 우리 어떻게하지? 라고 질문했을때 소방서에 전화하는데 한국은 119 ! 캐나다는 911! 이렇게 전화를 하면 된다고 얘기했는데요~^^

이렇게 불이나면 소방관을 부른다~ 하면서 우선 아이들과 말씀속으로 들어가는것을 시작했는데요~

( 질문을 좋아하는 선생님이기에^^) 예수님이 화내시기도 할까? 라고 질문했을때 한결같이 그러실것같다라면서 이유를 정말 똘똘하게 대답을 해주었어요. (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대답을 예준이가 해서 깜짝놀랐는데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었을때 화났을것같다라고~~)

그러면서 예수님이 진노하심을 부모님의 마음을 빗대어 설명해주었는데요.. 부모님이 우리를 혼내실때 아이들눈에는 부모님이 화가난것처럼 보이는데 그때 부모님의 마음은 사랑하기때문에 잘못된것을 고치기위해서 때론 혼내는 것이라는걸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아이들은 혼나고 나면 속상한건 크다고 하네요~~~^^ )


우리 아이들 안에 친구들로 인해서 화가날때도 있는데 그때 화나게 한 친구한테 가서 같이 화내고 때리고 하면 될까? 했더니 다들 안된다면서 이유는 예수님이 싫어하신다 라는 대답을 해주어서 예수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제가 감동받았습니다.


활동으로 소방관이 불을 끌때 사용하는 불끄는 호수와 소방관 뱃지를 만들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화가나거나 혹은 아빠 엄마가 싸울때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눈을 크게 뜰때~!!


예수님~저의 마음에 또는 우리 엄마. 아빠 마음에 화를 꺼주세요^^ 라고 도와달라면서 활동한 호수로 불을 꺼주라고 했네요~!! 활동으로 오늘의 이 말씀이 잘 기억되길 하는 마음으로 웃으며 만들었습니다.


주일학교의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만 중요한 예수님 닮아가기..예수님 사랑하기..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 생각하며 예수님 말씀이 기억나 그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목적으로 준비합니다 . 꼭 우리 아이들을 위해 생각나실때 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주일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Taesun kim | January 18, 2019

오늘은 우리 친구들에게 왜 예수님이 새끼나귀를 탔을까? 라는 질문만으로도 아이들이 아~ 분명 이유가 있구나를 알더라고여. 그래서 제가..엄청난 큰 말을 타고 들어가시면 좋을텐데...라고 다시 콕 물었더니 우리 아이들이 맞아요! 우리 예수님은 왕인데..엄청나게 큰거를 타야해요~~ 라는 대답을 했네요.


 아이들은 마땅히 왕이시니 최고의 것을 타야한다는 아이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예수님은 확실히 최고의 왕이신것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활동으로는 새끼나귀를 탄 예수님을 색칠하며 나귀를 만들어서 함께 뛰어보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Taesun kim | January 18, 2019


눈 먼 바디매오가 고침을 받다^^

눈먼 거지 바디매오가 다윗의 자손 예수님~ 외치며 자신이 보길 원한다 말했을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그래서 이번주는 우리 심포니 유치부 아이들에게 눈먼자가 예수님을 간절히 바라고 믿어 영과 육의 눈을 뜨게 된것을 가르쳐주는 것을 미술활동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진지하게 활동을 하였는데요~ 각자가 다니는 학교에서의 친구와의 갈등도 편하게 얘기하는 아주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때론 친구가 괴롭혀 너무 속상하지만 예수님께 기도하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하고 친구를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너무 싫고 미운 친구들을 예수님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게..그 친구들까지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그 가운데서 자신의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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