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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s
Jan

18

빌리지 - Village
7:00 PM - 11:00 PM , Poco & Down Town Villages
Jan

19

신청안내-제545차 LA 미라클랜드 2019. 3/1~3.
9:00 AM , 미라클 랜드 침례교회

[신청기간] 2019. 1/19(토) 9AM~2/8(금) 6PM

[온라인 등록]miraclelandchurch.org

[신청인원] 30명 (한교회당 최대신청인원: 4명)

[주최지역시간 기준이며 성원이 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연락처] 714-952-3040

Jan

20

주일 예배- Worship
2:00 PM - 3:30 PM , Symphon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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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s

Sunday, January 20, 2019

무화과나무가 마르다

Sunday, January 20, 2019

Sunday, January 13, 2019

주가 쓰시겠다 하라

Sunday, January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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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s

January 14, 2019

January 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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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of Symphony

Taesun kim | January 18, 2019


 오늘은 우리 친구들에게 왜 예수님이 새끼나귀를 탔을까? 라는 질문만으로도 아이들이 아~ 분명 이유가 있구나를 알더라고여. 그래서 제가..엄청난 큰 말을 타고 들어가시면 좋을텐데...라고 다시 콕 물었더니 우리 아이들이 맞아요! 우리 예수님은 왕인데..엄청나게 큰거를 타야해요~~ 라는 대답을 했네요.


 아이들은 마땅히 왕이시니 최고의 것을 타야한다는 아이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예수님은 확실히 최고의 왕이신것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활동으로는 새끼나귀를 탄 예수님을 색칠하며 나귀를 만들어서 함께 뛰어보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Taesun kim | January 18, 2019



눈 먼 바디매오가 고침을 받다^^

눈먼 거지 바디매오가 다윗의 자손 예수님~ 외치며 자신이 보길 원한다 말했을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그래서 이번주는 우리 심포니 유치부 아이들에게 눈먼자가 예수님을 간절히 바라고 믿어 영과 육의 눈을 뜨게 된것을 가르쳐주는 것을 미술활동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진지하게 활동을 하였는데요~ 각자가 다니는 학교에서의 친구와의 갈등도 편하게 얘기하는 아주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때론 친구가 괴롭혀 너무 속상하지만 예수님께 기도하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하고 친구를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너무 싫고 미운 친구들을 예수님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게..그 친구들까지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그 가운데서 자신의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Taesun kim | January 18, 2019


이번주 말씀은 어린이가 내게 오는것을 금하지 말라 하시며 축복하신 말씀으로 어른들과 함께 하는 예배를 하였습니다. 


아이와 같이 드리는 예배 ( 아이들과 함께~ 이면서 아이들같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주일학교는 누가복음의 말씀으로 극본을 짜서 역할에 맞게 읽고 그 후 아이들과 함께 성도들이 하나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6행시와 말씀송 찬양 등으로 마음껏 하나님께 고백하였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어떤 발표회가 아닌...오직 하나님께만 몸과 마음을 다하는 기쁨의 예배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번주일 각자의 위치에서 마음껏 주님께 사랑 고백하는 시간을 갖기를 간절히 바라며 감사함으로 기도합니다.